'오락가락' 한동훈, 절호의 기회 놓쳤다
혈
혈압요정 (61.♡.14.25)
2024년 12월 7일 PM 03:21 · 수정됨(15:30)
조회 2,153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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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4.12.07 · 175.♡.64.100
가족오락관 같은 인간이네요 -
미미스마플
24.12.07 · 211.♡.74.51
저 사진은 언제 찍힌 걸까요. 이 와중에 그루밍은 완벽히 하고 나오신 듯하구만요. 피부결, 눈썹이 그냥 세수하고 로션만 바른 게 아닌 듯 하죠?
어느 분이 그러시던데 딱 윤가네 노비라고. 마음의 힘도 좀 길러보심 좋겠구만요. - 푸
푸른미르
24.12.07 · 118.♡.6.29
계엄 실패 하면서 굥과 국힘당은 끝난 겁니다
아직도 죽은 줄도 모르고 움직이고 있는 거죠 -
HHENE
24.12.07 · 220.♡.77.89
우리는 분노에 휩싸이는데, 저 자는 분내가 자욱하네요. ㅠㅠ -
8801a
24.12.07 · 175.♡.78.72
당 해체 되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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