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게 고작 잔소리 밖에 없네요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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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7일 PM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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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티비를 보며 저녁을 먹으면서 아들놈한테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들아 너도 한국에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지?

엄마랑 아빠는 한국사람이라는게 너무너무 프라우드 해. 너도 미국사람이기 이전에 코리안이라는 걸 항상 잊지말고 어디가든지 프라우드하게 생각해야 해. 

오케이



왠일로 시원시원하게 대답을 하네요? ㅎㅎㅎ


마음만은 저도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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