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님 안녕이라는 노래에서 가사를 조금만 고쳐보겠습니다.
광
광산을주민 (220.♡.193.170)
2024년 12월 7일 PM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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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빵의) 외로운 날들이여 모두 다 안녕? (원래는 작별인사의 의미지만 미래형으로)
내 깜빵 속의 생활들도 이제는 안녕? (미래형)
어제의 너는 탄핵을 타고 멀리
후회도 없이 미련없이 날아가(세요) good bye~
오오오~영원히~오오오~
이대로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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