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TAS79 (203.♡.228.150)
2024년 12월 7일 PM 05:31
40중반.평생 심장이 이렇게 분노로 뛴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걷잡을수 없네요
저것들 짐승들입니다. 말 안듣고 주인 물으려는 개는 몽둥이가 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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