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운이 다했네요
읍
읍읍 (172.♡.186.199)
2024년 12월 7일 PM 05:47
조회 749 공감 0
상상했던 최악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똘똘뭉친 악은 이길 방법이 없네요.
국운이 다했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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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리튼튼
24.12.07 · 101.♡.105.165
- 읍
읍읍
→ 허리튼튼 작성자
24.12.07 · 172.♡.186.199
현실적으로 방법이 있나요? 이제 저 자들은 더 똘똘 뭉칠수밖에 없습니다. 다같이 반역동조로 묶였기때문에 무조건 탄핵 저지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찬성하는건 이제 저들 모두에게 자살행위가 되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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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