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미 (114.♡.242.167)
2024년 12월 7일 PM 05:50
육아를 하면서 내가 이렇게 화를 낼 수 있구나 했었는데...
그때의 화와 전혀 차원이 다른 울분과 화가 솟구칩니다.
너무너무 화가나고 국민의힘 의원들 사람으로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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