뎅뎅이 (49.♡.20.207)
2024년 12월 7일 PM 06:03
정말.. 너무 황당하고 우울하고 화가 나네요.
저기 저 겨우 백여 명의 인간이.. 지 살자고 나라의 운명을 팽개친다는 게 말이 되나요.
하 ㅜㅜ
지금 의원 한 명씩 이름 부르는데 울 것 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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