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달기 (121.♡.1.128)
2024년 12월 7일 PM 06:09
첫 안건에는 분해서 눈물이 났는데
호명하는 지금은 그 진심이 느껴져서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이 목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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