뿡뿡 (211.♡.170.67)
2024년 12월 7일 PM 06:13
뚜벅이 처럼 또 가고 또 목놓아 부르면 됩니다.
너무 참담함 마음이지만 유시민 선생님 말씀처럼, 희망을 놓지 맙시다. 계속 싸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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