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싹 휘말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이빨 (121.♡.132.128)
2024년 12월 7일 PM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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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날 기회를 스스로 차버리고 있는 모 의원들.
계엄 때 따로 당사에 모여 내란에 동조했던 것들은 그렇다 치고,
해제안 가결에 참석했던 것들은 살아날 기회가 있었는데,
싹 말려들어가네요.
윤가 부부랑 다 같이 싹 사라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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