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Kay (222.♡.47.69)
2024년 12월 7일 PM 06:22
양심의 눈은 부릅떠져 있기 때문입니다.
김예지 의원 기억하겠습니다.
나머지 눈 뜬 장님들 전부 머리에 달린 악세사리 전부 썩어버리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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