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서 집 가는 길이에요.
하
하이f (172.♡.95.44)
2024년 12월 7일 PM 06:39 · 수정됨(18:51)
조회 912 공감 0
낮에는 괜찮았는데, 저녁엔 좀 많이 추워요.
담에 더 따뜻하게 준비해야겠어요.
인터넷도 안 터지네요. 엄청 많이 오셨어요.
아쉽지만 조금 더 기다려 보자구요!
다시 해봅시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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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랑노랑
24.12.07 · 211.♡.68.26
수고하셨습니다 -
귤귤군
24.12.07 · 218.♡.52.208
고생하셨습니다
안전 귀가하세요! -
뎅뎅뎅이
24.12.07 · 49.♡.20.207
고생하셨어요. 조심히 들어가세요. -
DDUNHILL
24.12.07 · 118.♡.74.241
수고하셨습니다. 🙏 -
비비의왈츠
24.12.07 · 222.♡.129.116
현장의 분위기는 침울했나요?
아니면 '어쭈구리? 니들이 정신 못차렸네?' 였나요?
궁금합니다.
그리고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
메메이데이
24.12.07 · 218.♡.124.28
고생하셨습니다. -
Cchamp3
24.12.07 · 106.♡.193.159
저도 이제 가족과 당산역근처에서 밥먹고 가려고 합니다.
오늘 모이신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이 많은분의 한숨을 어찌할려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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