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욕이 나오네요.. 철수합니다
아
아라 (106.♡.194.246)
2024년 12월 7일 PM 06:41 · 수정됨(21:49)
조회 1,132 공감 0


4시간을 서 있었더니 다리가 후들거리고 허리가 아프네요. ㅠ 노화가... 오늘 초등학생 어린이들도 더러 왔고, 제 옆에 오신 부부는 부산에서 오셔서 아이들에게 밥 챙겨먹으라고 전화하시던데.. 이런 기온에 샹놈들이 전국민을 고생시키네요. 이놈들 후한이 두렵지도 않은가..이런 인간 같지도 않은 국짐을 찍은 2찍들도 모두 다 손절합니다.
어쩔수 없이 다음주에 또 와야겠어요 ㅠ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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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4.12.07 · 118.♡.74.241
수고하셨습니다. 🙏 -
아아라
→ DUNHILL 작성자
24.12.07 · 106.♡.194.246
감사합니다. 핫팩 8개가 다 식었어요. 내일은 요양해야겠어여. -
MMactive
24.12.07 · 175.♡.92.156
고생 많으셨습니다. -
아아라
→ Mactive 작성자
24.12.07 · 49.♡.11.6
감사합니다...! 지치지 않고 다시 출동하겠습니다. - 봉
봉이네군
24.12.07 · 121.♡.16.150
수고하셨습니다. -
아아라
→ 봉이네군 작성자
24.12.07 · 49.♡.11.6
감사해요. 체력 다시 충전해서 싸우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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