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케팔로 (106.♡.197.101)
2024년 12월 7일 PM 06:55
광선검까지 챙겨왔는데 ㅠㅠ
애가 잠드는 바람에 그냥 차에 있네요.
깰때까지 기다려봐야겠습니다.
가고싶은데 안타깝습니다.
날 추운데 밖에서 버티시는분들께 죄송합니다.
꼭 탄핵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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