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우원식 부역자라면서 엄청 깠었는데요
그
그린내 (211.♡.198.108)
2024년 12월 7일 PM 07:27 · 수정됨(19:34)
조회 1,944 공감 0
이 순간이 되니 저에겐 너무 든든한 존재가 되었네요...
이렇게 제가 의견 돌리는거 일주일도 안되서 바꾸는거 수치스러워서 안 했는데 이번에는 수치스럽더라도 의견을 바꿔야할 것 같아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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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범픽
24.12.07 · 58.♡.179.54
저도요... 계엄해제때 뭐라했던거 죄송합니다. -
Rruler
24.12.07 · 119.♡.40.199
본인 과거를 부정하고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수는 없겠죠.. - 카
카브릴로
24.12.07 · 14.♡.126.42
본 모습은 위기의 순간에 보이는 법이죠 -
모모나크
24.12.07 · 211.♡.169.87
진짜... 식겁이다 싶은 것 중의 하나가...
추장군이 최선의 선택이다 믿어왔지만... 정작 이번 계엄령에서 추장군은 국회표결에 참석을 못하셨죠.
담타는 우원식!!@ -
BBlueX
24.12.07 · 49.♡.196.176
죽을 위기 겪고 각성한거죠. -
TTyphoon7
24.12.07 · 118.♡.66.177
수박상수 0.2
- 수박 아닌 20%
- 무조건 수박인 20%
- 감시와 관리 없으면 발동하는 기회성 수박 60%
신뢰 포인트를 쌓아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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