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참여했다가 먼저 돌아가는 길입니다.. ㅠ ㅠ
달
달군달 (118.♡.3.230)
2024년 12월 7일 PM 08:18 · 수정됨(20:27)
조회 586 공감 0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도착이 늦을까봐 1시반에 미리 도착하도록 준비했어요
앙 깃발이 없어서 자리를 찾다가 못찾아서 민주당 깃발탖아 앉았는데요.
바로 옆에 앙 깃발이 세워진 것을 봤네요.

끝까지 남아있고 싶었는데 추위 대비가 부족했던 것인지 먼저 자리를 뜨네요.
주변에 많은 시민들, 학생들이 많이 자리를 지키는데 죄송한 마음이 너무 큽니다.
집회오신 분들 다치지 마시고 아프지 마시고요.
감사한 마음과 죄송한 마음, 만감이 교차하는 하루였습니다.
지치지 않고 다같이 계속 가요.
감사합니다.

댓글 (11)
- 샌
샌프골스커리
24.12.07 · 115.♡.50.233
-
달달군달
→ 샌프골스커리 작성자
24.12.07 · 118.♡.3.230
마음이라도 같이 해주신 것이 큰 힘이죠.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샌
샌프골스커리
→ 달군달
24.12.07 · 115.♡.50.233
조심히 들어가세요
그리고 남은 주말동안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나나는김수달
24.12.07 · 125.♡.99.151
고생하셨습니다- 조심히 들어가셔서 몸 녹이세요- -
달달군달
→ 나는김수달 작성자
24.12.07 · 118.♡.3.230
감사합니다. 몸과 마음이 많이 춥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 M
MADRUSH
24.12.07 · 118.♡.167.203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
달달군달
→ MADRUSH 작성자
24.12.07 · 118.♡.3.230
참석하신 많은 분들,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IIcyflame
24.12.07 · 211.♡.240.220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달달군달
→ Icyflame 작성자
24.12.07 · 118.♡.3.230
오래 있지 못함에 죄송한 마음이 크네요. 주말 잘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포포크리스
24.12.07 · 175.♡.131.180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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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