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꼬락이 감각이 없어요 ㅠ
팡
팡션 (211.♡.158.217)
2024년 12월 7일 PM 08:19 · 수정됨(21:35)
조회 1,183 공감 0
잠시 화장실 다녀와서 실내에 좀 앉았습니다.
젊은 분들 정말 많이 오셨네요. 같이 구회 외치다가 벅차서 울컥울컥 합니다.
긴 밤이 되겠어요.
오늘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해도 끝까지 멈추지 않고 다시해서 결국 우리가 원하는 결과 만들어 낼 수 있을겁니다.
저는 좀만 앉아서 쉬다가 다시 나가보겠습니다.



댓글 (12)
- M
MADRUSH
24.12.07 · 118.♡.167.203
추운데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
나나늬
24.12.07 · 112.♡.113.130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건강이 최우선 입니다 - 샌
샌프골스커리
24.12.07 · 115.♡.50.233
함께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
221stSeptember
24.12.07 · 218.♡.219.36
고생하셨습니다. -
우우연사랑
24.12.07 · 121.♡.11.132
저도 방금 전까지 있다가, 너무 춥게 입고 왔더니 못버티고 들왔네요 -
포포크리스
→ 우연사랑
24.12.07 · 175.♡.131.180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곰곰한마리
24.12.07 · 211.♡.206.238
저는 버스정류장뒤 벤치에 앉아있어요.
아무래도 그만
돌아가야겠어요 -
IIcyflame
24.12.07 · 211.♡.240.220
수고하셨습니다ㅜ -
포포크리스
24.12.07 · 175.♡.131.180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엑
엑투
24.12.07 · 183.♡.43.2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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