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하러 갔다'던 준스기 여깄네요
밤
밤섬 (61.♡.27.65)
2024년 12월 7일 PM 08:22 · 수정됨(21:51)
조회 5,227 공감 0

거창하게 말하길래 난 또 뭐 다른 루트가 있나 싶었더니.. 그냥 같이 우르르 몰려가서 끼어있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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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녀님절좀
24.12.07 · 112.♡.51.225
오 여기 카메라가 많군 그럼 오늘은 여기다 -
Mmetalkid
24.12.07 · 123.♡.64.118
즐기는 준서기 {emo:damoang-meme-021.gif:100} -
NNatsul
24.12.07 · 61.♡.116.199
시끄러 임마! 하고 있을듯 -
Kkissing
24.12.07 · 121.♡.79.213
해 맑네. 웃음이 나오냐. -
LLayout
24.12.07 · 211.♡.97.118
빠개?? -
비비가오려나
→ Layout
24.12.07 · 14.♡.188.159
쪼개냐?? - 업
업비트
24.12.07 · 218.♡.168.177
카메라 해바라기 -
GGesserit
→ 업비트
24.12.07 · 219.♡.191.66
카바라기 ㅎㅎ -
Rruler
→ 업비트
24.12.07 · 119.♡.4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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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까이꺼대충
24.12.07 · 172.♡.95.40
뭐 할 줄 아는게. 음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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