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기흥휴게소입니다. 빡치네요.
끽
끽다거 (211.♡.68.222)
2024년 12월 7일 PM 08:27 · 수정됨(23:37)
조회 2,982 공감 0
윤썩열 뽑은 인간들은 따뜻한 집에서 누워있을텐데, 왜 뽑지도 않은 우리는 이리 고생인가 싶네요.
갈 길이 멀어 7시에 구미로 버스가 출발했습니다.먼저가서 죄송합니다. 오늘 정말 많이 모였네요. 인터넷이 접속이 안 되더라고요.
좋은 결과 보고 가면 참 좋을껀데, 뭐 솔직히 크게 기대는 안 했습니다만.
국짐당 하는 꼴보니 더 열받네요. 한동훈은 역시나... 머지않아 오늘 일을 후회하게 될껍니다.
현장에서든 아니든 오늘 하루 신경쓰시느라 앙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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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다속에감자
24.12.07 · 169.♡.221.244
고생많으셨습니다.{emo:damoang-emo-003.gif:100} - 샌
샌프골스커리
24.12.07 · 115.♡.50.233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노노래쟁이s
24.12.07 · 223.♡.179.52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직
직장인123
24.12.07 · 49.♡.128.242
고생하셨습니다 -
핑핑크연합
24.12.07 · 180.♡.105.88
고생하셨습니다 - 라
라비보엠
24.12.07 · 58.♡.79.240
멀리서 가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엔 이렇지만 꼭 이길거에요 - 또
또한걸음
24.12.07 · 14.♡.81.145
고생하셨습니다. 속이 쓰리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모이셨는데 함께 멀리가보시지요. -
BBigwrigglewriggle
24.12.07 · 210.♡.97.98
고생하셨습니다. 저녁이 되고 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체감 기온이 낮아져서 집회때 생각보다 춥더군요.
따뜻한 버스에서 몸 잘 녹이시고 건강 챙기세요. -
하하쿠나마타타
24.12.07 · 14.♡.45.36
고생하셨습니다. 멀리서 와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순순돌이전파사
24.12.07 · 112.♡.222.119
그러게 말입니다.
왜 매번 잘못은 저기서 하고
우리는 수습하느냐 개고생이고...
암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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