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夜行 (49.♡.240.237)
2024년 12월 7일 PM 08:27
옷은 잘 챙겨입고 갔는데
발이 너무 시려워 참지 못하고 복귀했습니다.
아직 현장에 남아있는분께 감사드리고
복귀하시는 분은 모두 안전하게 귀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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