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미친듯이 납니다...
포
포실포실 (112.♡.220.143)
2024년 12월 7일 PM 08:36
조회 1,882 공감 0


오늘 집회 참석했는데...화가납니다...경상도 집안에서 태어난것도 싫고 정말 혼자 빨갱이 소리들으면서도 민주진영 응원하는데... 참 힘듭니다....
제 기준에서 보수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아닌건 아니고 원칙을 지키는건데 참 거지같네요....그래도 다모앙에서 위로받습니다...감사드려요...
댓글 (7)
-
바바보아들
24.12.07 · 219.♡.195.73
- 포
포실포실
→ 바보아들 작성자
24.12.07 · 112.♡.220.143
전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는데 친가 외가 다 경상도라 힘듭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
포포크리스
24.12.07 · 175.♡.131.180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토토끼토끼
24.12.07 · 86.♡.173.234
힘내세요.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 많습니다. 좌절하지맙시다. -
가가치를_찾는_사람
24.12.07 · 58.♡.151.117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BBigwrigglewriggle
24.12.07 · 210.♡.97.98
귀가 할때 보니깐 어느 젊은 여대생쯤 되는 분이 원통한지 길바닥에 주저 앉아 푸념을 내뱉고 있더군요. 여대생 친구들이 옆에서 부축해서 일으켜 주는데 얼마나 화가 나면 그럴까 싶네요.
다음주에도 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
싱싱쿠트
24.12.07 · 27.♡.166.131
보수 아니죠.
친일매국내란 동조 세력이 보수라 참칭할뿐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같이 힘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