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der (221.♡.19.214)
2024년 12월 7일 PM 08:55
"실망은 개나 줘 버려"
Z세대의 모습에 "끝났다. 빨리 들어가자. 챙피하게 느껴져"
윤석렬씨라고 제일 먼저 칭한 홍사훈 기자, 오늘 열심히 했어요.
형.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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