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탈출했습니다.
J
JessieChe (211.♡.207.27)
2024년 12월 7일 PM 08:55 · 수정됨(21:14)
조회 1,082 공감 0
기차 시간 땜시 겨우 탈출 후 용산역 가고 있습니다.
오늘 너무 너무 추웠어요. 내 허리, 무릎, 다리 ㅠ
먼저 가서 먄~ 해유~
다시 후기 쓸께유. 할말이 많아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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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쿠나마타타
24.12.07 · 14.♡.45.36
멀리서 오셨군요.감사합니다. 저도 허리 끊어질 듯, 무릎은 퉁퉁 부었네요. 빠른 회복으로 담을 기약해 보겠습니다. -
파파이프스코티
24.12.07 · 112.♡.93.74
고생하셨습니다.
조심히 가셔요. - 스
스크루지땡감
24.12.07 · 180.♡.39.55
고생하셨습니다. 1호선 배차간격이 넓으니 시간 안배 조금 더 신경써 주세요~
담주에 봬요~ 못 뵙더라도 화이팅요! -
설설중매
24.12.07 · 220.♡.235.240
저도 참석했다가 좀 아까 집에 왔네요.
화이팅입니다요 ㅎㅎ
조심히 들어가세요. 고생하셨어요. -
노노래쟁이s
→ 설중매
24.12.07 · 223.♡.179.52
넘 고생하셨어요~~~ -
설설중매
→ 노래쟁이s
24.12.07 · 220.♡.235.240
슘봉아부지도 추운날 멀리서 올라오셔서 고생하셨슝 아마 지금 귀가중이실것 같은데 조심히 내려가세요. -
달달짝지근
24.12.07 · 125.♡.218.23
고생하셨습니다! -
엉엉클머리
24.12.07 · 211.♡.236.210
:-) -
노노래쟁이s
24.12.07 · 223.♡.179.52
넘 고생하셨습니다. -
IistD어토
24.12.07 · 223.♡.21.7
고생하셨습니다.
집에 가서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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