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갔다 귀가 했습니다.
신
신나 (211.♡.194.161)
2024년 12월 7일 PM 08:59 · 수정됨(21:15)
조회 474 공감 0
국민의 짐이 퇴장하니, 그러려니 생각이 되더군요.
그리고 너무 추웠어요. 앞으로는 방한을 더 신경써야겠더군요. 역사에 오늘을 어떻게 기록해야할까요? 범죄자를 잡아 넣지도 못하는 작금의 현실이 너무 실감이 안나네요. 다들 고생하셨어요. 아직까지 남아계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2)
- 봉
봉이네군
24.12.07 · 121.♡.16.150
수고하셨습니다. - 죽
죽이
24.12.07 · 121.♡.38.37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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