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앞 시위의 옥의 티라고 한다면
그
그린내 (222.♡.30.173)
2024년 12월 7일 PM 09:09 · 수정됨(22:02)
조회 1,955 공감 0
페미니스트 분...
김건희에게 술집 여자라고 하는건 여자에 대한 모욕(* 대체 왜...?) 이니 뭐니 이상한 소리 해서 호응이 점점 사라지다가 끝내 자기네 단체 빼놓고는 아무도 호응 안 해주더군요.
탄핵을 하러 나왔으면 그거에 집중해야지 자기 이야기만 하는 것 같아 매우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대기실에서 레즈비언에 대한 차별성 발언 들었다는 것도 의심가고.. 다음부터는 사람 가려서 받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박근혜때부터 촛불 집회 적게 나간게 아닌데 들은 연설 중에 역대급 헛소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원탑급이에요. 나머지는 그래 여기서 그정도는 말할 수 있지 수준이었거든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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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ssFit
24.12.07 · 14.♡.138.160
저도 솔직히 그 마당에 그런 이야기를 해야 되나 싶었습니다. -
Dducktalesss
24.12.07 · 223.♡.80.167
저도 동감합니다. 뭔소리지 참 - E
Elly
24.12.07 · 117.♡.25.113
앉았던 여자분들이 내려오라고 소리지르고 했는데
끄떡도 안하더라구요 -
LLuicid
24.12.07 · 211.♡.137.101
저도요. 눈씨눈 느낌이여서 기분 나쁘더군요 -
양양말이
24.12.07 · 49.♡.240.237
차별성 발언을 들었다는건 아무래도 거짓말 같아요.
세상 어떤사람이 그런 발언을 합니까?
저도 그자리에서 듣고 참... 스럽더라고요.. - 초
초짜여
24.12.07 · 218.♡.194.188
어그로 입니다.
관심종자들... -
스스켈렉톤
24.12.07 · 39.♡.230.180
저도 현장에서 들었는데 선넘었죠 -
피피스타치오
24.12.07 · 1.♡.37.253
주변에 있는 분들도 뭔 저런소리를 이 순간에 하냐고 하더라구요. 그 자리에 계시던 대부분의 분들 그렇게 생각하셨을 껍니다. -
귀귀신고칼로리
24.12.07 · 14.♡.29.211
저도 저여자는 눈치 더럽게 없네 싶었어요. -
부부산혁신당
24.12.07 · 121.♡.122.153
술집에서 금주법 찬성해달란 소리하고 자빠졌다고 평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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