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단
단디해라K (175.♡.202.93)
2024년 12월 7일 PM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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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나갔다 집으로 와서 술 한잔 했습니다.
처음엔 속상한 마음에 술을 마셨습니다만... 다시 보니 시위나오신분, 오지 못하였지만 응원해주신분들 모두 고마운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제목에서 처럼 모든 앙님들, 깨어 있는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특히 오늘 여의도에서 지나쳤던 젊은 분들께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저는 꺾이지 않고, 담에 다시 또 한사람 보테러 나가겠습니다.
그래도 추운건 싫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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