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줘줘 (116.♡.105.44)
2024년 12월 7일 PM 09:14
제목과같이 국민이 위임한 권력을 지맘대로 맡긴다는것이 말이 되는지. 국힘은 이제 돌아오지 못 할 강을 건너는거죠.
겨울아빠
24.12.07 · 118.♡.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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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누가 내 뒷통수를 칠까? 항상 돌아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그들간의 권력싸움이 시작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