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지 맙시다. 끝까지 가면 어차피 우리가 이깁니다.

Lv.1 무중생유 (14.♡.13.84)

2024년 12월 7일 PM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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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마나 유시민이 말한 것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증거와 분노가 쌓여갈테니

국민의힘은 끝장났다고 보면 됩니다.


저들은 단지 정치 문제로 생각하는 것 같은데

군부 쿠데타라는 5000만 국민의 트라우마를 건드렸습니다.


보수가 대구 경북 말고는 당선되는 일이 없어질거고

지금 국짐 의원은 내란 동조자라는 꼬릿말이 평생 따라갈겁니다.


집회 꾸준히 참여하고 끝까지 도곡도곡 걸어가면 

최후의 승자는 민주 시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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