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어어어아 (110.♡.138.79)
2024년 12월 7일 PM 09:17
24개월 아기 돌보느라 오늘 참석하지 못했는데 이제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아내에게 양해 구해 단 10분이라도 목소리를 보태고 싶네요. 내일도 여의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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