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저희 가족도 이제 들어갑니다.
흐
흐린기억 (211.♡.194.217)
2024년 12월 7일 PM 09:20 · 수정됨(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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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반에 도착해서 지금까지 잘버텼는데 초딩아들의 체력이 떨어져 저희 가족은 이제 들어갑니다. 경기도 외곽에 살아서 3시에 출발했는데 도착하는데도 쉽지 않았네요. 그래도 지금까지 잘 버텨준 아들이 대견하네요.
바라던 결과는 아직 없었지만 열심히 구호 외치고 촛불 흔들고 춤추다보니 그나마 마음이 풀어지네요. 다른 분들 말씀대로 젊은 여자분들이 많았는데 20대로 보이는 여자 분들이 너무 재밌다며 다음에도 또 와야겠다는 이야기에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남아 계신 분들 건강 잘 챙기시면서 무사히 귀가하시길 빌겠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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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24.12.07 · 223.♡.21.7
- 사
사과매니아
24.12.07 · 116.♡.135.106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드님 잘 챙겨주세요 - 천
천만인을위하여
24.12.07 · 211.♡.13.166
고생 많으셨습니다. -
강강도사
24.12.07 · 221.♡.156.103
고생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
고고구마피자
24.12.07 · 114.♡.193.175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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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들어가시기를 바라요.
그리고 가족 모두 감기 안 걸리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