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집에 들어왔습니다.

Lv.1 희희희희 (221.♡.238.21)

2024년 12월 7일 PM 09:25 · 수정됨(22:02)

조회 470 공감 0

난생 처음 가본 집회였습니다. 그것도 혼자서...

생각보다 더 추웠고, 다리보다 허리가 아프더군요ㅠㅠㅠ

다음에는 좀더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나가야겠습니다.

모두들 고생하셨고, 원하는 결과 나올떄까지 지치지 말고 계속 가시죠!!


댓글 (4)

  • XenneX

    XenneX Lv.1

    24.12.07 · 116.♡.11.44

    정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지치지 말고 화이팅입니다!
  • 희희희희 Lv.1 → XenneX 작성자

    24.12.07 · 221.♡.238.21

    감사합니다! 솔직히 오늘 끝날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장기전이니 아이템 쇼핑을 좀 해야겠네요ㅋㅋ핫팩이라던지...
  • 강도사

    강도사 Lv.1

    24.12.07 · 221.♡.156.103

    고생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 포실포실 Lv.1

    24.12.07 · 112.♡.220.143

    고생많으셨어요 함께 자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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