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위로받고 돌아갑니다
샤
샤이훌루드 (211.♡.145.221)
2024년 12월 7일 PM 09:41 · 수정됨(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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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참여는 처음입니다
오늘 올까말까 망설였는데, 오길 잘 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신나게 탄핵시위하는 나라가 있나요? ㅎ
오늘 시민들을 보니,,이 싸움은 우리가 이길것 같습니다..
오늘은 아쉽지만,,곧 이길겁니다..
오늘 오신분들 고생하셨어요..
전 치킨 먹으..
댓글 (2)
- 샌
샌프골스커리
24.12.07 · 115.♡.50.233
-
부부는바람
24.12.07 · 211.♡.195.6
잠시 패배감에 젖어있다가
희망과 낙관은 우리의 의무이자 무기라고 생각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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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