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감정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콰이

Lv.1 콰이 (14.♡.250.175)

2024년 12월 7일 PM 09:44

조회 519 공감 0

진짜 국짐보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총선 8석이 너무 아쉽습니다. 

특검이라도 가지고 왔어야하는데 

너무 무기력해지네요.

고함이라도 좀 지르고 싶은데 뭔 방법이 없네여

댓글 (7)

  • 블링블링종현

    블링블링종현 Lv.1

    24.12.07 · 14.♡.205.140

    한방에 안 됩니다.
    하지만 계속 두드리면 언젠가는 무너집니다.
    포기하고 좌절하면 저들이 웃게 됩니다.
    그 더러운 꼴 보기 싫어서라도 우리는 다시금 또 전진해야 합니다.
  • 콰이

    콰이 Lv.1 → 블링블링종현 작성자

    24.12.07 · 14.♡.250.175

    포기는 안합니다!! 절대요!!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4.12.07 · 121.♡.122.153

    이런 와중에도 내란소굴 정치꾼들 하는 짓이 머저리들끼리 잘 놀고 자빠졌다는 점으로 웃음포인트 기가 막히게 잘 찾아주는 유튜브 방송들 많습니다. 그런걸로 주제에서 멀어지지 않되 웃음을 되찾는 방법이 꽤 좋아요. 사장남천동을 가장 추천하지만 취향껏 고르시면 되겠습니다.
  • 희희희희 Lv.1

    24.12.07 · 221.♡.238.21

    집회 나와서 탄핵 구호 외치시면 좀 낫습니다^^
  • 흔적의의미

    흔적의의미 Lv.1

    24.12.07 · 58.♡.151.58

    저도 아쉽지만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열받는 마음을 거리에 나서는 원동력으로 쓰겠습니다.
  • Nunki

    Nunki Lv.1

    24.12.07 · 39.♡.67.164

    그래도 여의도에 나가보니 오히려 희망을 얻긴 했습니다.
    환승하는 곳에서 플렛폼까지 가는데 사람이 많아서 못들어가는 9호선 승강장,
    내려가서 타려고 하니 이미 사람이 가득차서 못타는 완행,
    돌아서 급행을 타고 가는데도 꽉차있고 그 속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손을 잡고 가면서 윤두창 꺼지라고 글을 쓰고 있는 아들의 모습,
    국회의사당, 여의도역에 서지 않는데 어떻게 가냐고 물어봤을 때 빠른 길을 서로 알려주는 사람들,
    우회하는 곳에서도 가득차있는 사람들, 그리고 사람을 따라서 쭉 가기만 하면 도착하는 집회 현장.
    그 곳에 이미 많았던 사람들과 그 뒤에는 더 많았던 사람들.

    이걸 보니 그래도 좌절보다는 기운이 나더라고요. 더 길게 갈 기운이요.
  • Rider_man

    Rider_man Lv.1

    24.12.07 · 180.♡.225.117

    분노로 금이빨빼고 씹으면 됩니다.

    머리는 차갑게 그리고 또 기대하면서 다음 탄핵을 기다리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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