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표결보면서 분한 마음이 너무 심하게 올라와서 힘들었는데....
패
패솔로지 (125.♡.100.32)
2024년 12월 7일 PM 09:46 · 수정됨(23:20)
조회 452 공감 0
겸공 홍사훈기자가 눈물흘리면서 이야기하는 20대 썰을 듣고나서
왜 그러는지 잘 모르겠지만 꽉 막혀있던 마음이 풀렸어요 ㅎㅎ;
이번엔 뜻하는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실망하고 분노하고 하시는 분들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더 가열차게 할 수 있어요
열심히 노력해주고 힘써준 민주당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늘 추운날씨에도 밖에 나가서 고생하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댓글 (1)
-
WWeNCage
24.12.07 · 211.♡.104.197
집회도중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고... 눈물이 나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