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의원의 메롱에 빡쳐서, 알려주고 싶었어요,
새
새벽안개1 (118.♡.190.240)
2024년 12월 7일 PM 09:48 · 수정됨(22:36)
조회 1,700 공감 0
계엄이 장난도 아니고,반란범을 감싸는 당론에 찬성하신다는 분의 악어의 눈물 잘 보았습니다.오늘 국회 앞의 대학생들이 더 용감하고 멋졌습니다.
이렇게 문자 1통 보냈습니다.
아오...
댓글 (4)
-
Ggaiago
24.12.07 · 119.♡.172.23
- R
ryukesh
24.12.07 · 112.♡.61.107
제가 느끼기엔 김상욱은 당에 메시지를 보내려는 것 같았습니다. 나와서 부결을 해도 와서 하라고 그러다 보면 가결표도 있을거니까요.
그리고 느낀점 이었지 그의 부결은 사실 실소가 나오긴 했습니다. - 흰
흰돌
24.12.07 · 211.♡.49.29
노골적인 기회주의자였습니다。대의도 옳지만 나는 살아야겠다。
이런 생각으로 와서 투표했는데、 뒤늦게 김예지의원 투표한 것을 알았고、
그쪽도 부표 던졌다면 자기의 투표행위 가치가 떨어질 수 있으니까 황급히 기자 앞에 나와 억지 눈물 흘리면서 궤변을 길게 늘어놓은 것입니다。 -
NNeoPD
24.12.07 · 101.♡.140.15
투표참여는 평가하고 싶지만 눈물은 좀 어이 없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막말로 그냥 투표안하고 있었음 욕안먹는데 라고 하면 다른 의원들이 동참하겠습니까..
이번에는 반대했지만 다음에는 찬성할수 있고 그러니까 민주당 의원들 안아주고 박수쳐주고 했는데..욕할것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