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서 이제 막 돌아왔네요.
널
널문자 (114.♡.161.84)
2024년 12월 7일 PM 09:50 · 수정됨(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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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조금 넘어서 도착해서 젊은분들 신명나게 시위하는 모습을 잘 보고 왔습니다.
특히 부결되었다고 발표되었을때
저는 기운이 빠져서 일어서려고 했는데,
젊은분들은 그때부터 자신들 만의 시위를 시작하더군요.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또 응원했습니다.
장판켜놓고 종아리나 지져야(?) 겠네요.
아참. 여의도에 막 도착했을때 홍사훈기자님을 찍는 행운이 있었네요.
이제 장기전에 들어가야 할텐데 다들 건강챙기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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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24.12.07 · 121.♡.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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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의왈츠
24.12.07 · 39.♡.2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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