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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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Style™ (118.♡.32.145)
2024년 12월 7일 PM 09:51 · 수정됨(12. 08. 14:45)
조회 179 공감 0
어르신을 모시는 집안이라 혼자 계시게 두고 갈 수가 없었네요.
다음엔 꼭 참여하겠습니다.
오늘 집회 참여하신 모든 분들, 추운 날씨에 고생하셨고 안전한 귀가길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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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나라
24.12.08 · 112.♡.108.237
저도 어르신 모시는 입장이라 십분 이해가 갑니다. 얼마나 동참하고 싶으셨을지 짐작도 가고요. 박구용 교수님이 이젠 오프라인 광장 뿐만 아니라 온라인 광장에서도 시위하는 시대라고 하시더군요.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걸 하면 되지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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