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도 마음을 고쳐 먹었으면 합니다.
살려주세요

Lv.1 살려주세요 (122.♡.54.73)

2024년 12월 7일 PM 09:52 · 수정됨(23:47)

조회 1,412 공감 0

협치는 사람이랑 하는 겁니다.


이제 협치의 ㅎ자도 꺼내지 마시고 국민의 뜻을 받드는데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사태 대응하느라고 고생하셨어요. 





댓글 (8)

  • 흔적의의미

    흔적의의미 Lv.1

    24.12.07 · 58.♡.151.58

    이번 과정에서 느끼는 바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고생했습니다.
  • Nunki

    Nunki Lv.1

    24.12.07 · 39.♡.67.164

    이미 의장으로서 자기 자존심에 상처 엄청 났을거고,
    같은 입법부의 구성원으로 생각도 안할거 같은데 그 마음 그대로 합법적인 테두리 안해서 쾌속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망치 두들기는거 부터가 그럴거 같긴 하지만요.
  • youngs

    youngs Lv.1

    24.12.07 · 116.♡.135.141

    분노를 삭이는 듯한 '정적'을 여러번 봤습니다.
    운동권 시절 586 폼이 돌아오실것 같습니다.
    586에게 '계엄'은 정말 정말 꺼내고 싶지 않은 기억이니까요.
  • 테드홍

    테드홍 Lv.1

    24.12.07 · 61.♡.24.199

    아까 많이 열받았는지 의사봉 내리칠 때 부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ㄷㄷㄷ
  • 메두사 Lv.1

    24.12.07 · 211.♡.52.122

    오늘 모습을 보니 최소 정권교체전까지는 그런 소리는 다시 안할거라 생각합니다.

    협치는 사람끼리 하는거죠. 이미 사람으로 안보는거같았습니다.
  • JuneEight

    JuneEight Lv.1

    24.12.07 · 58.♡.179.73

    지금 잘 하고 계시고. 그냥 응원해 주시죠.
    가장 최우선으로 피해 볼 뻔 했고 그래도 의장으로
    역할 잘 해줬습니다. 지금은 다른 생각 할 겨를도
    없을 겁니다.
  • 사과한입

    사과한입 Lv.1

    24.12.07 · 1.♡.143.70

    앞으로는 입으로 협치이야기는 못할 것입니다. 그것이 교훈입니다.
  • 호흡지간

    호흡지간 Lv.1

    24.12.07 · 49.♡.69.166

    이제야 정신 차려야할텐데.. 그놈의 협치타령. 2찍은 무대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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