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훈 기자의 집회현장에서의 울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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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plcld (211.♡.197.161)
2024년 12월 7일 PM 09:56 · 수정됨(12. 08. 08:10)
조회 1,323 공감 0
집회현장에 세대교체가 시작되고
희망을 버리기엔 아직 상식과 올바름, 그리고
새로운 에너지가 넘쳐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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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짝반짝빛나는
24.12.07 · 31.♡.50.230
박근혜 탄핵 때 1차 촛불부터 참석한 사람으로 한번에 되지는 않습니다. 지치지 않으면 이깁니다!! 우리가 봤잖아요~ 20대 친구들 고맙습니다~ -
도도움말
→ 반짝반짝빛나는
24.12.07 · 211.♡.135.56
불안 하니깐요. 우리가 매일 나갈수 있는건 아니니...윤석렬이 또 내란 일으킬거 같아서요. -
Ppuplcld
→ 도움말 작성자
24.12.07 · 211.♡.197.161
불안만을 동력으로 가기엔 이 싸움이 힘들거에요
경각심을 가지되, 즐거움과 보이는 희망들을 찾고
절대 내던지지 마셔야 합니다.{video: https://youtube.com/shorts/U0t6cfsQI7k?si=PIxw_cygrFiCDohP } -
도도움말
→ puplcld
24.12.08 · 223.♡.212.154
네 그러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반반짝반짝빛나는
→ 도움말
24.12.08 · 31.♡.50.230
저도 불안하고 슬퍼요. 그런데 그러기엔 지켜야할 것들이 있잖아요. 제 댓글은 힘내보자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혼잣말 같은 거였어요. 도움말님 주변에 있는 우리를 믿어보세요. 우리 힘내서 같이 가요. -
도도움말
→ 반짝반짝빛나는
24.12.08 · 223.♡.212.154
네 알아요 ㅠ 와이프에게도 얘기 했어요.
지금 이 울분을 참지 못하겠다고...
정의봉이라도 내려치고 싶은 심정이다.
그래도 참고 힘내서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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