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회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향
향문천 (211.♡.140.25)
2024년 12월 7일 PM 10:01 · 수정됨(12. 1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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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부터 너무 추웠고, 몸살이 날 정도지만 이야기 하나 올리고 자렵니다..
오늘 2-30대 젋은 차세대(?) 들을 너무 많이 보았습니다...
촛불이 아닌 야광봉(?) 을 든 수많은 청춘들이 여의도 공원을 중심으로 이 추위를 서로 붙어서 버티며 있었습니다...
1차 탄핵은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전 기쁩니다
극 소수 온라인 깡패 펨코나 페미 가 아닌 조국의 별들이 제 눈에 직접 보였습니다
전 계속 싸울것이고, 즐겁게 싸울거 같습니다...
내조국 대한민국은 아직 미래가 밝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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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튜벨라미
24.12.07 · 182.♡.179.202
추운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
Cchain
24.12.07 · 175.♡.86.65
네 맞습니다. 그리고 추위에 고생하셨습니다. -
뽀뽀빠이
24.12.07 · 121.♡.90.134
저도 그자리에 있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많이 보여 희망을 보았습니다.
우리 지치지 맙시다 -
핑핑크연합
24.12.07 · 180.♡.105.88
공감합니다 -
익익숙해질기회
24.12.07 · 223.♡.75.134
정말 공감합니다. -
강강도사
24.12.07 · 221.♡.156.103
고생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
빈빈센트반만고흐
24.12.07 · 61.♡.254.92
저도 힘을 얻어 가는 하루입니다
근데 저 야광봉들 탐나네요 ㅋㅋㅋㅋ -
훅훅간당
24.12.07 · 106.♡.129.68
세대가 바뀜을 경험합니다 -
TThebluej
24.12.07 · 118.♡.3.220
저도 오늘가서 젊은 친구들이 많아서 희망을 봤습니다. 고생하셨어요! -
비비타민아저씨
24.12.16 · 14.♡.120.253
설마 그 향문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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