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교육이 잘못된 건 알겠습니다
문
문동주 (175.♡.117.226)
2024년 4월 13일 PM 12:57 · 수정됨(14:07)
조회 1,176 공감 0
근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는 모르겠어요
제 아이에게 뭘 가르켜야 할지 뭘 어떻게 공부시켜야할지는 모르겠습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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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24.04.13 · 211.♡.129.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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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문동주
→ MoonKnight 작성자
24.04.13 · 175.♡.117.226
그러려면 결국 사춘기를 지나야 할 거 같은데요 -
MMoonKnight
→ 문동주
24.04.13 · 211.♡.129.181
음 저희 첫째는 사춘기 전 부터 그렇게 했고 큰 문제 없이 지나는 중입니다
참고로 첫째는 미술, 발레, 음악(피아노), 공부에서 고민하다가 스스로 공부를 골랐는데
이유를 물어보니 본인이 제일 잘하는걸 하는게 낫겠다고 하더군요 -
쩝쩝쩝박사
24.04.13 · 14.♡.68.9
무엇을 배우고 싶어하는지 알아내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첫번째입니다만
말은 이렇게 하는데 저희 애들도 방법을 모르겠어요 ㅋ -
문문동주
→ 쩝쩝박사 작성자
24.04.13 · 175.♡.117.226
그러니까요 결국 교육제도를 따라가게되는데요 ㅜㅜ - L
loveMom
24.04.13 · 251.♡.32.209
저라면 입시공부 외 아이 눈높이에 맞는 근현대사 역사 공부부터 시킬듯요.
유 작가님 '나의 한국현대사' 잘 읽혀 아이에게도 맞을듯요 -
문문동주
→ loveMom 작성자
24.04.13 · 175.♡.117.226
아직 ㅋㅋㅋ 그정도 나이는 아니라서 ㅋㅋㅋ - L
loveMom
→ 문동주
24.04.13 · 251.♡.32.209
좀 더 크면 필히 시켜야죠
듣기로 요즘은 학교서 역사 제대로 안 가르친다던데여 -
DDGKang
24.04.13 · 58.♡.59.69
개인이 어떻게 하기는 너무 어려운 문제긴 하죠
부모가 맞벌이면 더 어렵구요 -
문문동주
→ DGKang 작성자
24.04.13 · 175.♡.117.226
맞습니다 현실적으로 교육 개혁을 이루지 않으면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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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불만은 없는것 같고
흥미가 있으니 실력도 대체적으로 빨리 느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