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전철로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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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dadak (106.♡.197.44)
2024년 12월 7일 PM 10:04
조회 353 공감 0

다리가 너무 아파요.
그래도 마지막에 역전골 넣은것처럼 잠시 도파민 뿜어져서 그런지 기분은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어린 친구들이 정말 많아서 당황했어요.
다음에 또 다 같이 만나서 웃으면서 끝나면 좋겠습니다. 토요일에 또만나요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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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24.12.07 · 210.♡.15.229
고생 많으셨어요! -
IistD어토
24.12.07 · 49.♡.48.40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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