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mankim (106.♡.8.55)
2024년 12월 7일 PM 10:06
가까이 살면서 너무 늦게 나갔습니다. 죄송합니다
생각보다 젊은 청년들이 많았습니다.
추운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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