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의신 (223.♡.87.128)
2024년 12월 7일 PM 10:07
그당시 저같은 아저씨들이 보기에
지금 제가 야광봉집회를 보는 느낌으로 힘이 났을 그런 존재였을겁니다.
그 푸른 아이들의 모습에 총칼이라뇨.
가당치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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