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문 앞까지 갔다가 이제 귀가합니다
펀치드렁크

Lv.1 펀치드렁크 (117.♡.5.203)

2024년 12월 7일 PM 10:45 · 수정됨(12. 08. 10:41)

조회 441 공감 0

3시 즈음 국회 바로 앞쪽에 자리를 잡고

지금까지 국회 정문 앞에서 

"탄핵해"를 외치다 이제 나왔습니다.


지금도 국회 문 앞에 많은 분들께서 분노의 고함과

절박함의 "탄핵해"를 외치고 계십니다.


낮부터 많은 분들의 열망과 분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13)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24.12.07 · 14.♡.25.2

    감사합니다!!
  • 펀치드렁크

    펀치드렁크 Lv.1 → queensryche 작성자

    24.12.07 · 117.♡.5.203

    고맙습니다!!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 펀치드렁크

    24.12.07 · 14.♡.25.2

    돌아오는 주말엔 앙님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
  • 비읍

    비읍 Lv.1

    24.12.07 · 116.♡.148.36

    정말 우리나라 독립군이 있을 수 밖에 없는 민족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 펀치드렁크

    펀치드렁크 Lv.1 → 비읍 작성자

    24.12.07 · 117.♡.5.203

    맞습니다. 독립군의 피가 흐르는 민족입니다!!
  • orankae

    orankae Lv.1

    24.12.07 · 121.♡.184.173

    고생하셨습니다. 그럼 긴시간동안 화장실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추운건 참는데 화장실은 힘들어요.
  • 펀치드렁크

    펀치드렁크 Lv.1 → orankae 작성자

    24.12.07 · 117.♡.5.203

    여의도 역에 내리자마자 화장실 들렸고
    그동안 물이나 간식은 안먹고
    사탕만 몇개 먹고 간신히 버텼네요 ㅠㅠ
  • 비읍

    비읍 Lv.1 → orankae

    24.12.07 · 116.♡.148.36

    커피는 삼가하시고 물은 입만 축일 정도로만 마시면 물이 소화보단 흡수로 대부분 소비되어서 5시간 정도는 소변이 마렵지 않더라구요.
  • 햄토리

    햄토리 Lv.1

    24.12.07 · 1.♡.221.39

    고맙습니다. 다음에 뵐께요.
  • 펀치드렁크

    펀치드렁크 Lv.1 → 햄토리 작성자

    24.12.07 · 117.♡.5.203

    감사합니다! 네네 또 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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