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상대해야 할 최종 적은...
FV4030

Lv.1 FV4030 (1.♡.59.48)

2024년 12월 7일 PM 11:03 · 수정됨(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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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법관료라고 쓰고 실상은 범죄자들이죠. 우리의 주권을 훔치고도, 왜 그에 대한 대가를 줘야 하냐 도리어 따지는 작자들입니다. 오히려 우리를 노예 취급하며, 이태원 밤거리에서 많은 이들이 깔려죽어 갈 때, 그래서 뭐? 라 하는 작자들입니다. 서로 감싸주고 자신들의 책임은 아무 것도 없다 하는 자들입니다.

얘네들은 일제 시대부터 미군정을 거쳐 박정희 때 대량 증식했고, 전두환 때 설설 긴 작자들입니다. 이들은 1차적으로 김영삼 때 쬐금 처리되었는데, 사실 이들의 실체가 드러난 게 IMF 때였습니다. 멋도 아닌 게 잘난 척하고 실상은 맹인이었는데 나라를 파멸로 몰아넣고 있었죠. 그 실상이 드러나자 좀 입 좀 다물고 있었는데, 이 작자들이 반성도 않고, 이제는 국민의 대표자에게도 대들기 시작합니다. 그게 노무현 대통령 때죠. 그리고 비극이 시작되었지만 다 아시니 생략합니다.

얘네들에게 힘을 쥐어주기 시작한 것은 이명박 때였습니다. 과거 IMF 때 실패한 작자들까지 면죄부를 주었죠. 박근혜 때는 아버지의 유산으로 누르는 것 같더니, 스스로 자폭버튼을 눌렀고 이 기회를 타서 본격적으로 설치기 시작한 것입니다. 심지어 문재인 대통령 이후에, 이들 중 한 명을 대통령으로 삼았으니 이제 일반 국민들은 노예처럼 여기고 심심하면 재떨이 맞아야 하는 존재쯤으로 여기고 있는 것입니다.

박구용 교수는 매불쇼에서 1987년 체제의 종식을 얘기했으나, 제 생각은 다릅니다. 이번에 우리가 확실하게 달성해야 하는 것은 승자독식의 1987년 체제 종식 이런 게 아니라, 일제 시대부터 정당성 없이 권한을 행사해온 관료문벌귀족체제의 종식입니다. 저는 일제 시대 체제의 진정한 종식 없이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이 관료문벌귀족체제를 끝장내 버려야 합니다. 수능부터 시작되어 고시로 이어지며 무소불위의 권력을 얘네들이 휘둘러왔는데, 이 나라는 법률 문구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정당성을 가진 일반 사람들의 동의로만 움직인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해야 합니다. 

댓글 (2)

  • sierre

    sierre Lv.1

    24.12.07 · 119.♡.94.14

    가장 큰 적은 저래도 정신 못차리는 나팔국 2찍들입니다.
    이명박. 박근혜때 당해놓고도 다시 윤석열 뽑는 2찍들. 진짜 대한민국의 적들입이다.
  • FV4030

    FV4030 Lv.1 → sierre 작성자

    24.12.07 · 1.♡.59.48

    얘네들은 말단을 때려잡으면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에, 머리 역할을 하는 놈들을 때려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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