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서 무사 귀가
솔
솔고래 (175.♡.0.55)
2024년 12월 7일 PM 11:13
조회 291 공감 0
열심히 앙기 가방에 꼽고 흔들고
다모앙 회원도 만나고
오후 1시부터 가가 지금 집에 왔네요
아오 개피곤.
광장에 자주 나가는 분들 존경합니다.
다음이 없길 바랬지만 다음에 갈땐
좀 따뜻한 신발로 신고 가야 겠네요
발바닥 어는줄;;
모두 눈물나고 힘들지만
아직 끝이 아닙니다 투쟁!!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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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rMix
24.12.07 · 58.♡.22.179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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