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리라 (58.♡.94.201)
2024년 12월 7일 PM 11:24 · 수정됨(23:40)
아이들이 절대 그들을 가만두고 보지 않겠어요.
어찌 그리 방방들 잘 뛰는지요???
덕분에 엄마 신분인 저도 아이들 틈에서 눈치 안 보고 잘 놀다 왔습미다!!
한편으론 집회하면서 울분보다 희망을 본 날인거 같아요.
2,30대 남자친구들이 들 보였다는 글들이 많았는게 워낙 여자 친구들이 생기 넘쳐서 묻혀서 그렇지 그렇게 적지도 않았어요^^
셤 공부에 한참인 우리 고1딸도 셤 끝나고 친구들과 집회 가자고 한 거 보니 (이미 집회 분위기 sns에 돌아 다 알고 있습니다^^)우리 4,50대만 지치지 않음 되겠어요!!
이재명 대표를 점점 더 대통령 자리로 올려쳐주는 거 같아 국힘은 아주 잘해주고 있습니다.
P.S: 집회 마치고 들어와서 끓여먹는 라면은 또 왜케 맛있나요??????
첨부파일
IMG_0361.mov 12.6 MB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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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24.12.07 · 211.♡.44.117
저도 근처 식당이 다 만석이라 집에 와서 라면 먹었습니다ㅎㅎ -
이이루리라
→ whocares 작성자
24.12.07 · 58.♡.94.201
전 늙어서 일단 집에 빨리 와서 누워야서 집회 때 밖에서 뭘 못 먹어요 ㅋㅋ - D
degi
24.12.07 · 58.♡.187.110
진짜 저 삐딱하게 나올때 벉저이던 응원봉들 보면서 많은 에너지 받았습니다~ -
이이루리라
→ degi 작성자
24.12.07 · 58.♡.94.201
눈물나게 예쁜 녀석들입니다. 우리 아이들! -
대대학찰옥수수
24.12.07 · 119.♡.109.202
대학간 제자들 릴스에 집회 참여 사진이나 영상 올라오는거 마다 하트 눌러주고 있습니다 -
이이루리라
→ 대학찰옥수수 작성자
24.12.07 · 58.♡.94.201
전 입학 기다리는 제자들 델꼬 (아이들이 자꾸 집회 겸 쫑파티 하자고 해서요 ㅋㅋ)조만간 출동합니다!!! -
열열린눈
24.12.07 · 58.♡.222.10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980999781_V2ZHR1s3_4bede3d13ff9dd63772c50a97514b61d35fe9bf9.webp]
이런 상황이죠 ㅋ -
이이루리라
→ 열린눈 작성자
24.12.07 · 58.♡.94.201
앗 촛불이 그거였군요?ㅋㅋㅋ -
제제발좀
24.12.07 · 210.♡.88.253
70대 중심의 늙은 정당이 그나마 정권잡을려고 젊은 일베, 살코들 끌어들이더니 망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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