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여 못해서 아쉬웠는데...
rapanui

Lv.1 rapanui (210.♡.114.174)

2024년 12월 7일 PM 11:33 · 수정됨(23:40)

조회 426 공감 0

오늘 일이 있어 서울 시위에

참여 못하고 어제 저희지역 집회에만

잠시 나가봤었는데...


결국은ㅠㅠ...


당장 오늘은 찹잡하고 참담하지만

끈질기게 밀어 부쳐서 힘을 모으면

끌어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며

버텨야 겠어요.



사진은 어제 내란의힘 울산시당 앞 모습인데...

윤석열 퇴진 피켓을 날린 흔적입니다.

오늘 결과보니 잠시나마 그래도 쓰레기 방치하고

가는건 좀 마음에 걸렸었는데...

쓰레기통은 내란의힘으로 드러나서...

괞한 생각이었던거 같습니다;;;


** 중복 사진 삭제 하려 해도 삭제가 안되네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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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마놀린A Lv.1

    24.12.07 · 211.♡.34.132

    지난한 싸움이 이제 시작되었을 뿐입니다. 기회가 될 때 광장에서 뵙겠습니다.
  • rapanui

    rapanui Lv.1 → 마놀린A 작성자

    24.12.07 · 210.♡.114.174

    맞습니다. 이제 시작인데 벌써부터 기운없이 풀 죽어 있을 필요 없는거 같아요.
    닭때는 서울에도 몇 번 참여하고 했었지만 이번에는 참여 못해서 아쉬웠는데
    기회될 때 광장에서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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