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참여는 오늘이 마지막일줄 알았습니다 ㅠㅠ
땅
땅콩촤클릿 (211.♡.226.240)
2024년 12월 7일 PM 11:48 · 수정됨(12. 0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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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너무 추운데 2시부터 7시까지 참여했습니다
광화문집회때와는 비교할 수 없이 많은 시민이 참여한 듯 보였습니다
더 있고 싶었으나 너무나 춥고 아이도 힘들어해 빠져나오려는데 인파가 너무 많아 우회에 또 우회하느라 빠져나오기도 힘들었고 밥을 사먹으려해도 어딜가든 대기가 많아 밥은 포기하고 귀가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집회참여이길 바랬지만 또 해야할 것 같습니다 될때까지 합니다!!
하지만 이 후론 저만 참여해야 할 것 같아요 아이가 넘 힘들어해서요 ㅠㅠ
참고로 아이는 다섯살입니다 ㅠ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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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4.12.07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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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땅콩촤클릿
→ Java 작성자
24.12.07 · 211.♡.226.240
맞아요 화장실 줄도 진짜 가는곳마다 길고 심지어 남자화장실줄도 엄청 길더라구요
진짜 오늘까진줄알았는데 말이죠ㅠ 될때까지 합니다! -
노노래쟁이s
24.12.07 · 121.♡.3.57
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어요. 집회가 아이에게 좋는 기억으로 남으려면 치고 빠지기 잘 하셔야겠어요 ㅎㅎㅎ
푹 주무시는 밤 되시기 바랍니다. -
땅땅콩촤클릿
→ 노래쟁이s 작성자
24.12.08 · 211.♡.226.240
그쵸 이번엔 빠지기가 좀 늦었던 듯 해요 ㅠㅠ
그래도 나중에 커서 의미있는 일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본인도 뿌듯해 할거에요 ~! - 달
달과6펜스
24.12.08 · 222.♡.64.130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땅땅콩촤클릿
→ 달과6펜스 작성자
24.12.08 · 211.♡.226.240
모두가 수고많으셨습니다
진정 편안한 밤이 오길 바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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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화장실 가느라 인파를 뚫고 가는 중에 체조를 했었거든요.
사회자가 "오늘만 시위 할거 아니잖아요~" 하시길래
제가 오늘만 하고싶어~ 했더니.
주변에서 다 웃으시더라고요.